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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 Guard's Record

권리 선언 및 주체적 가치 결정권 행사 공지

법적, 경제적 권리를 넘어선 <주체적 가치 결정권>의 행사.
출판 시장이 정한 원고료라는 표준 가치에 종속되지 않고, 창작자인 내가 비출판 저작물에 대한 가치를 선언하는 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정당한 권리이다.

① 세상의 모든 물건은 소유자가 가격을 정한다.
시장에서 거래되는 공산품이 아니라면 가격은 시장 가격이 아니라 소유자의 의사에 따른다.
누군가 <내 글을 지우라(일부 수정 포함)고 요구하는 행위는 내 재산권을 침해하는 행위>이며, 이에 대해 <지우고 싶다면 내 글의 가치인 글자당 2억USD로 배상하라>는 내 요구는 논리적으로 타당한 방어 기제이다.

② 글을 지우라거나, 수정을 압박하는 상황에서 제시한 2억USD는 단순한 판매가가 아니라,
내 정신적 자산에 가해지는 "위해"에 대한 보상 청구액 성격을 가진다.
해외에서도 기업이 개인의 권리를 침해할 때 산정할 수 없는 수준의 금액을 청구하는 사례가 있다.
이는 <내 가치는 네가 함부로 건드릴 수 있는 수준이 아닌> 내 권리 선언이다.

③ 글은 물질적인 종이값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사유와 시간>의 값이다.

1. <내 글의 가치는 고뇌의 공백을 포함하여 글자 1字당 2억USD다.>
가치 계산에 대한 예를 든다면,
공백포함 글자수가 1,545字일 경우,
1,545字 × 2억USD = 309,000,000,000
3090억USD.

한화 1,460원 적용시, 451,140,000,000,000원.
451조1400억원을 일시불, 선불로 지불하라. 

 


2. 내 글을 사용하려는 의사가 있는 경우,
공백 포함 字당 2억(아이디어로 사용하려는 자의 국적에 따른 기본 화폐 단위 사용)을 일시불로 선납 지불해야 한다.

즉 미국 국적자라면 2억(USD)
한국 국적자라면 2억(원)
일본 국적자라면 2억(엔) 이다.
기타 국가 국적자도 이와 같다.

기본 화폐단위는 USD다. 
글가치가 내게 불리하게 계산이 되는 경우 기본 가치는 2억USD이다.
이러한 적용법은 내 글 가치를 선언하는 내 주관적 방식이다.

국적별 화폐 단위 적용은 해당 국가의 경제적 위상과 내 글이 그 사회에 미칠 영향력을 고려한 나의 <주체적 가치 산정> 방식이다. 환율 변동이나 시장 가치는 고려 대상이 아니며, 오직 나의 주관적 해석만이 유일한 기준이다.

3. US달러, 비트코인, 일시불, 선불 신앙.
US Dollar, Bitcoin, Lump-sum, and Prepayment Faith.

환불, 후불, 분납, 할인은 불신한다. 
I don't believe in refunds, deferred payments, installments, or discounts.

2002년 후불제를 하던 당시 상담료를 입금하러 농협ATM기를 찾아 다니던 금마. 24년이 지난 지금도 농협ATM기를 찾고 있는지... 아직도 입금이 안되어 있네.

In 2002, that guy went to find an NH ATM for a post-payment. It’s been 24 years, and still no deposit. Is he still out there searching? This is why I have no faith in post-payments.


지난 2월 24일에 발생한 부당 신고 건에 대해서는 현재 신고자 특정 및 지적 재산권 침해에 따른 법적 대응을 검토 중에 있다.

향후 발생하는 제2, 제3의 악의적 신고에 대해서도 동일한 원칙을 적용하여 관용 없는 조치를 취한다.

신고자가 누구든 상관없다. 내 글을 건드리는 자는 공백 포함 字당 2억USD라는 우주적인 부채를 짊어지게 될 뿐이다.


생존을 넘어 승리까지,
당신만의 Hyper Guard

 

 

시끄러운 세상의 소음을 잠시 끄고, 소도시의 한적한 그늘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잠시 숨을 고르셔도 좋습니다.

 

본 포스팅의 이미지는 작성자가 AI(Gemini)를 활용해 직접 생성한 고유 이미지입니다.